포맷 걱정 없이 자유롭게. JPG·PNG·WebP 사이를 오가며 원하는 형식으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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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NG, WebP, HEIC 등

이렇게 사용하세요

  1. 1변환할 JPG·PNG·WebP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HEIC 등도 가능)
  2. 2"변환할 포맷"에서 JPG·PNG·WebP 중 원하는 형식을 골라요.
  3. 3품질 슬라이더로 원하는 만큼 맞춰요.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조절이 없어요)
  4. 4변환을 누르면 원본과 비교한 용량이 함께 떠요.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투명 배경을 살려야 한다면 PNG나 WebP로 변환하세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흰 배경으로 채워져요.
  • 웹에 올릴 거라면 WebP가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가장 가벼운 편이에요.
  • 사진을 JPG·WebP로 바꿀 땐 품질을 80% 안팎으로 두면 눈에 띄는 차이 없이 용량이 줄어요.

JPG·PNG·WebP 한눈에 비교하기

JPG는 사진에 강한 손실 포맷이에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과 수많은 색을 적은 용량에 담지만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고, 저장할 때마다 정보를 조금씩 버려요. PNG는 무손실이라 픽셀이 완벽하게 보존되고 투명 배경도 담을 수 있는 대신, 사진처럼 색이 많은 이미지에서는 용량이 커지기 쉬워요. 로고·아이콘·스크린샷처럼 색이 단순하고 경계가 또렷한 그림에 잘 맞아요.

WebP는 둘의 장점을 합친 신형 포맷이에요. 손실·무손실을 모두 지원하고 투명 배경도 되며, 같은 화질에서 JPG나 PNG보다 용량이 더 작은 경우가 많아요. 요즘 브라우저는 대부분 WebP를 잘 열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메신저에서는 아직 못 여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웹에는 WebP, 두루 주고받을 땐 JPG가 안전한 선택이에요.

JPG
PNG
WebP

어떤 포맷을 골라야 할까 — 상황별 가이드

누구에게 보내도 무조건 열려야 하는 첨부·인쇄·인화용이라면 JPG가 가장 무난해요. 홈페이지·블로그·쇼핑몰처럼 웹 페이지에 올려 빠른 로딩이 중요하다면 WebP로 바꿔 용량을 줄이는 게 좋아요. 로고를 배경 위에 얹거나 투명한 부분이 필요하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JPG로 바꾸면 투명한 자리가 흰색으로 채워지거든요.

텍스트가 많은 스크린샷이나 선이 또렷한 도형은 JPG로 저장하면 글자 주변이 지저분하게 번질 수 있어요. 이런 이미지는 PNG나 WebP가 훨씬 깔끔해요. 반대로 색이 풍부한 실사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용량만 커지고 화질 이득은 거의 없으니, 사진은 JPG나 WebP가 실속 있어요. 어디에 쓸지 확실치 않을 때는 우선 WebP로 두고, 열리지 않는 곳이 있으면 그때 JPG로 한 번 더 바꾸면 돼요.

아이폰 HEIC 등 폰 사진도 받아요

요즘 아이폰은 사진을 HEIC라는 형식으로 저장해요. 용량은 작지만 사파리가 아닌 브라우저나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안 열리는 경우가 많아, 공유하려다 막히기 쉬운 포맷이에요. 이 도구는 HEIC 파일을 올리면 자동으로 알아보고 처리하니, 별도 앱 없이 JPG나 PNG·WebP로 바로 바꿀 수 있어요.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가족 사진이나 계약서를 찍은 이미지처럼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파일도 마음 놓고 바꿀 수 있어요. HEIC를 JPG로 바꿔두면 윈도우 PC나 옛 안드로이드폰에서도 문제없이 열려요.

자주 묻는 질문

JPG·PNG·WebP 사이에서 원하는 형식으로 바꿀 수 있어요. 올릴 때는 HEIC 같은 형식도 받아요.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변환된 새 파일만 따로 받는 거라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처리도 기기 안에서만 하니까 원본이 어디로도 새어 나가지 않아요.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압축해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품질 슬라이더 없이 그대로 저장돼요. 용량을 더 줄이고 싶다면 WebP로 변환해 보세요.

지금은 한 장씩 처리해요. 여러 장이라면 한 장 저장한 뒤 다음 파일을 올려 똑같이 반복하면 돼요.

PNG로 바꾸면 무손실이라 화질이 그대로예요. JPG나 WebP로 바꿀 땐 손실 압축이라 화질이 약간 줄 수 있지만, 품질을 80% 안팎으로 두면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요. 이미 손실 포맷인 사진을 또 다른 손실 포맷으로 바꾸면 열화가 조금 쌓이니, 되도록 원본에서 시작하세요.

이 도구는 한 장짜리 정지 이미지를 변환해요. 움직이는 GIF를 올리면 첫 프레임만 변환돼 움직임은 사라져요. WebP도 애니메이션을 담을 수 있는 포맷이지만, 여기서는 정지 이미지 변환으로 동작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