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열리는 WebP를 어디서나 쓰는 PNG로.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변환하세요.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하세요

파일 선택

JPG, PNG, WebP, HEIC 등

이렇게 사용하세요

  1. 1변환할 WebP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2. 2출력 포맷이 PNG로 맞춰져 있는지 확인해요. (이 페이지는 PNG가 기본값이에요)
  3. 3PNG는 무손실 포맷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없어요. 그대로 변환을 눌러요.
  4. 4변환된 PNG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저장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WebP 파일은 확장자를 보고도 알아채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윈도 탐색기에서 미리보기가 안 되거나 회색 아이콘으로 뜨면 WebP일 가능성이 높아요.
  • PNG로 변환해도 WebP의 투명 배경이 그대로 유지돼요. 로고나 스티커 이미지도 안심하고 변환할 수 있어요.
  • PNG는 무손실이라 용량이 WebP보다 커질 수 있어요. 용량이 중요하다면 WebP 원본을 그대로 쓰거나 JPG로 변환해 보세요.

WebP가 안 열리는 환경들

WebP는 웹에서는 잘 통하지만,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면 아직 못 여는 자리가 꽤 남아 있어요. 대표적인 게 문서 프로그램이에요. 한글,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같은 오피스에 WebP 이미지를 넣으려 하면 삽입이 안 되거나 깨지는 버전이 많아요. 발표 자료나 보고서에 이미지를 넣어야 하는데 원본이 WebP라면 이 지점에서 막히는 거예요.

이미지 편집기 쪽도 마찬가지예요. 오래된 버전의 포토샵, 옛 그림판, 일부 뷰어 앱은 WebP 확장자를 아예 인식하지 못해요. 상대에게 파일을 보냈는데 "이 파일이 안 열린다"는 답이 오거나, 윈도 탐색기에서 미리보기가 회색으로만 뜬다면 WebP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 자리에선 20년 넘게 표준으로 쓰인 PNG가 훨씬 안전하게 통해요.

PNG로 바꾸면 좋아지는 것

PNG로 바꾸는 가장 큰 이득은 호환성이에요. PNG는 사실상 모든 운영체제·앱·뷰어·업로드 창에서 열리는 범용 포맷이라, WebP에서 막히던 자리들이 한 번에 풀려요. 오피스 문서 삽입, 구형 편집기 열기, 상대에게 보내기까지 "안 열리면 어쩌지" 하는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요.

재편집에도 유리해요. PNG는 어느 편집 프로그램에서나 바로 불러와 손볼 수 있고, 저장을 반복해도 무손실이라 화질이 떨어지지 않아요. WebP를 받아 크롭하거나 글자를 얹는 등 편집이 필요할 때, PNG로 옮겨두면 작업이 훨씬 수월해요. 게다가 WebP에 있던 투명 배경도 PNG에서 그대로 유지되니, 로고나 누끼 이미지도 안심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화질 관점에서 잃는 건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WebP를 PNG로 바꿀 때 화질이 더 나빠지는 일은 없어요. PNG는 픽셀을 하나도 버리지 않는 무손실 포맷이라, 지금 WebP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를 한 점 손실 없이 옮겨 담아요. 변환 과정에서 뿌예지거나 뭉개지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원래 WebP가 손실 모드로 저장돼 이미 어느 정도 압축돼 있었다면, PNG로 바꾼다고 그 잃어버린 디테일이 되살아나지는 않아요. PNG 변환은 "현재 상태를 완벽히 보존"할 뿐, 화질을 원본 이상으로 끌어올리진 못해요. 대신 이 시점부터는 몇 번을 저장해도 화질이 그대로 붙들려 있어, 이후 편집·보관에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WebP는 구글이 개발한 비교적 새로운 포맷이라 오래된 소프트웨어나 구형 오피스·뷰어에서는 지원하지 않아요. PNG로 바꾸면 대부분의 환경에서 바로 열려요.

네. PNG는 WebP처럼 투명도를 지원해요. WebP에 있던 투명 배경이 PNG에서도 그대로 유지돼요.

PNG는 무손실 포맷이라 WebP를 PNG로 변환해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아요. 보이는 그대로 저장돼요.

WebP는 GIF처럼 여러 프레임의 애니메이션을 담을 수 있는 포맷이에요. 하지만 이 도구는 한 장짜리 정지 이미지를 다루기 때문에, 움직이는 WebP를 올리면 대표 프레임 한 장만 PNG로 저장되고 움직임은 사라져요. 움직임까지 살려야 한다면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별도 도구가 필요해요.

네, 정상이에요. PNG는 픽셀을 하나도 버리지 않는 무손실 포맷이라, 손실 압축인 WebP보다 파일이 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이건 화질을 온전히 보존하는 대가라고 보면 돼요. 호환성이 목적이라면 용량이 조금 커져도 PNG가 맞고, 용량을 꼭 줄여야 한다면 JPG로 변환하는 방법도 있어요(단,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져요).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변환된 PNG만 새로 받는 거고, 처리도 기기 안에서만 하니 파일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