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은 지키고 용량은 가볍게. 품질을 조절하며 원본 대비 줄어든 용량을 바로 확인하세요.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하세요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 HEIC 등
이렇게 사용하세요
- 1압축할 JPG·PNG·WebP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 2화질 슬라이더를 움직여 품질을 맞춰요. 숫자가 낮을수록 용량이 더 줄어들어요.
- 3원본보다 얼마나 가벼워졌는지 미리보기에서 바로 확인해요.
- 4마음에 들면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사진(JPG)은 품질 70~80%만 돼도 눈으로는 차이를 거의 못 느끼면서 용량이 확 줄어요.
- 로고나 아이콘처럼 색이 단순한 그림은 같은 화질이라도 WebP로 저장하면 더 가벼워요.
- 웹에 올릴 거라면 가로 크기를 먼저 줄인 다음 압축하면 용량이 한 번 더 빠져요.
손실 압축과 무손실 압축, 뭐가 다른가요
이미지 압축은 크게 두 갈래예요. 손실 압축은 사람 눈이 잘 구분하지 못하는 색·디테일 정보를 덜어내서 용량을 크게 줄이는 방식이고, JPG와 WebP가 대표적이에요. 무손실 압축은 픽셀 정보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저장 방식만 효율화하는 쪽이라 용량 감소 폭이 작은 대신 원본이 완벽하게 보존돼요. PNG가 여기에 속해요.
이 도구의 화질 슬라이더는 손실 압축의 강도를 조절해요. 숫자를 낮출수록 더 많은 정보를 덜어내서 용량이 줄지만, 너무 낮추면 경계가 뭉개지거나 블록 무늬가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결과 미리보기로 눈으로 확인하면서 내리는 게 안전해요.
품질 몇 %가 적당할까 — 실전 가이드
사진이라면 품질 75~85%가 스위트스팟이에요. 이 구간에서는 화면으로 봐서 원본과 구분이 거의 안 되는데 용량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60~70%는 채팅 전송이나 임시 공유처럼 화질보다 속도가 중요할 때, 90% 이상은 포트폴리오나 인쇄용처럼 디테일이 중요한 경우에 골라요.
같은 품질 값이어도 이미지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요. 하늘이나 단색 배경처럼 매끈한 면이 많은 사진은 낮은 품질에서도 티가 잘 안 나고, 잔디·머리카락처럼 미세한 질감이 많은 사진은 품질을 조금 높게 잡는 편이 좋아요.
어디에 쓸 건가요 — 용도별 권장 설정
블로그·홈페이지 게시용이라면 가로 폭을 화면 표시 크기(보통 1200~1600px)로 먼저 줄인 뒤 품질 80% 안팎으로 압축하는 조합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페이지 로딩이 눈에 띄게 빨라지고 검색엔진이 보는 성능 점수에도 도움이 돼요.
메일 첨부나 웹사이트 폼 제출처럼 용량 제한이 있는 경우엔 결과 카드의 용량 수치를 보면서 제한선 아래로 들어올 때까지 품질을 단계적으로 낮추면 돼요. 쇼핑몰 상품 사진은 색감이 중요하니 85% 이상을 권해요.

자주 묻는 질문
슬라이더로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어요. 보통 80% 안팎이면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데 용량은 절반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미리보기로 비교해 보면서 마음에 드는 지점을 골라보세요.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압축된 새 파일만 따로 받는 거라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처리도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니까 원본이 어디로도 새어 나가지 않아요.
JPG·PNG·WebP를 올릴 수 있고, 결과도 같은 형식으로 저장돼요.
지금은 한 장씩 처리해요. 여러 장이라면 한 장 저장한 뒤 다음 파일을 올려 똑같이 반복하면 돼요.
손실 압축은 저장할 때마다 정보를 조금씩 버려요. 압축한 결과물을 다시 압축하면 화질 열화가 누적되니, 항상 원본 파일에서 시작해 원하는 용량을 한 번에 맞추는 걸 권해요.
원본 상태에 따라 달라요. 카메라나 폰에서 나온 고품질 JPG는 품질 80%에서 보통 50~80% 가까이 줄어요. 이미 강하게 압축된 이미지는 줄어드는 폭이 작을 수 있어요. 결과 카드에서 감소율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