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PDF를 하나로. 파일을 추가해 순서를 정하고 한 번에 병합하세요.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하세요 PDF를 끌어다 놓으세요
PDF 파일 (여러 개 선택 가능)
이렇게 사용하세요
- 1합칠 PDF들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한꺼번에 올려요. 나중에 더 추가해도 돼요.
- 2위로·아래로 버튼으로 합쳐질 순서를 정해요. 필요 없는 파일은 삭제하면 돼요.
- 3병합을 누르면 순서대로 한 개의 PDF로 합쳐져요.
- 4합쳐진 파일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다운로드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PDF를 2개 이상 올려야 병합 버튼이 활성화돼요. 한 개만 있으면 합칠 게 없거든요.
- 합쳐진 순서는 목록에 보이는 위→아래 순서 그대로예요. 다운로드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암호로 보호되거나 손상된 PDF가 섞여 있으면 병합이 멈출 수 있어요. 해당 파일을 빼고 다시 시도해 보세요.
병합 전, 순서부터 정리해요
깔끔하게 합치는 비결은 올리기 전에 순서를 미리 정해 두는 거예요. 파일 이름에 "01_표지", "02_본문"처럼 앞에 번호를 붙여 두면,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올려도 목록이 대체로 원하는 순서로 잡혀서 손이 덜 가요. 스캔 앱에서 저장할 때부터 이름 규칙을 정해 두면 특히 편해요.
올린 뒤에도 목록의 위로·아래로 버튼으로 얼마든지 자리를 바꿀 수 있어요. 합쳐지는 순서는 화면에 보이는 위→아래 그대로라, 잘못 들어간 파일은 삭제 버튼으로 빼고 남은 것들의 순서만 맞추면 돼요. 다운로드 전에 미리보기로 첫 장과 마지막 장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실수가 거의 없어져요.
흩어진 자료를 한 권으로 — 실전 활용
따로 받은 표지·본문·부록을 제출용 한 권으로 묶거나, 스캔하다 여러 파일로 쪼개진 계약서를 원래대로 이어 붙일 때 잘 맞아요. 회의 자료를 발표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매달 나온 명세서·영수증 PDF를 분기별로 모아 두는 정리 작업에도 유용해요.
이 도구는 각 PDF의 페이지를 다시 그리지 않고 그대로 이어 붙여요. 그래서 원본의 글자 선택, 화질, 페이지 크기가 병합 후에도 손상 없이 유지돼요. 여러 문서를 합쳐도 텍스트가 이미지로 바뀌지 않으니, 검색이나 복사가 필요한 문서를 묶을 때도 안심할 수 있어요.
합쳐도 안전한 이유
계약서나 명세서처럼 민감한 문서를 합칠 때 가장 걱정되는 건 파일이 밖으로 새어 나가는 일이에요. 이 도구는 병합을 전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서, PDF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인터넷 연결이 잠깐 끊겨도 이미 올린 파일은 그대로 합쳐질 만큼, 처리 전 과정이 기기 안에서만 이뤄져요.
원본 파일도 전혀 건드리지 않아요. 합치기는 새로운 파일 하나를 따로 만들어 내려받는 방식이라, 원래 있던 PDF들은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요. 그래서 순서를 바꿔 보거나 몇 개를 빼고 다시 합쳐 봐도, 원본이 망가질 걱정 없이 마음껏 시도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병합은 전부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서 파일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원본은 그대로 두고 합쳐진 새 파일만 따로 받는 거라 안심하셔도 돼요.
개수나 용량에 정해진 상한은 없지만,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서 합계 용량이 아주 크면 기기 메모리에 부담이 갈 수 있어요. 무거운 파일이라면 먼저 PDF 압축으로 가볍게 만든 뒤 합치는 걸 권해요.
네. 가로·세로가 섞여 있어도 각 페이지는 원래 방향과 크기 그대로 합쳐져요. 방향을 강제로 통일하지는 않으니, 정돈된 문서를 원한다면 합치기 전에 파일별 방향을 미리 맞춰 두는 게 좋아요.
개수에 정해진 제한은 없어요. 다만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다 보니, 파일이 아주 많거나 용량이 크면 기기 사양에 따라 느려질 수 있어요.
네. 목록에서 위로·아래로 버튼을 눌러 원하는 순서로 정렬한 뒤 병합하면 돼요. 필요 없는 파일은 삭제 버튼으로 빼면 됩니다.
이 도구는 파일 단위로 통째로 합쳐요. 특정 페이지만 추리고 싶다면 PDF 분할·추출 도구로 먼저 원하는 페이지를 뽑은 뒤 여기서 합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