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도 텍스트도 QR 하나로. 색을 입혀 PNG·SVG로 깔끔하게 내려받으세요.

URL이나 텍스트를 입력하면 QR이 표시됩니다

스타일

이렇게 사용하세요

  1. 1QR로 만들 URL이나 텍스트를 입력해요. 입력하는 즉시 미리보기에 QR이 떠요.
  2. 2포맷을 PNG(이미지) 또는 SVG(벡터) 중에서 골라요.
  3. 3PNG라면 크기(256·512·1024px)를 정하고, 코드 색과 배경 색을 원하는 대로 바꿔요.
  4. 4마음에 들면 PNG·SVG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포스터나 현수막처럼 크게 인쇄할 거라면 SVG로 받으세요. 벡터라 아무리 키워도 흐려지지 않아요.
  • 스캔이 잘 되려면 코드 색은 어둡게, 배경 색은 밝게 두는 게 안전해요. 둘의 명암 차이가 클수록 인식이 잘 돼요.
  • 웹 화면이나 SNS에 올릴 거라면 PNG가 간편해요. 512px 정도면 대부분 또렷하게 보여요.

QR코드가 읽히는 원리

QR코드의 검고 흰 사각형 하나하나는 0과 1의 정보 조각이에요. 세 모서리에 있는 큼직한 네모 무늬(파인더 패턴, 흔히 "눈"이라 불러요)를 카메라가 먼저 찾아 코드의 방향과 크기를 잡고, 그다음 나머지 점들을 격자에 맞춰 읽어 원래 내용을 복원해요. 그래서 QR은 조금 비뚤어지거나 각도가 틀어져도 잘 읽혀요.

QR에는 오류 정정이라는 안전장치가 들어 있어요. 코드 일부가 가려지거나 지저분해져도, 여분으로 심어둔 정보 덕분에 원래 내용을 복원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도구는 사각형 기본 스타일에는 표준 수준의 오류 정정을, 모양을 바꾼 스타일에는 더 높은 오류 정정을 자동으로 넣어요. 점 모양으로 바뀌며 줄어드는 인식 여유를 미리 채워 스캔이 잘 되게 하려는 거예요.

색·스타일 커스텀과 스캔 성능

스타일은 기본(각진 사각형)·라운드·원형·부드러운형 네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모서리를 둥글리거나 점을 동그랗게 바꾸면 세련된 느낌이 나지만, 카메라 입장에서는 인식이 살짝 어려워져요. 그래서 모양을 바꾼 스타일에는 오류 정정을 높여 균형을 맞췄고, 점 스타일도 점끼리 서로 닿을 만큼의 크기를 유지해 스캔이 깨지지 않도록 했어요.

색을 바꿀 땐 코드 색과 배경 색의 명암 차이가 가장 중요해요. 어두운 코드 + 밝은 배경이 정석이고, 밝은 코드에 어두운 배경(색 반전)은 일부 스캐너가 못 읽을 수 있어요. 또 코드 둘레의 여백(콰이엇 존)은 스캐너가 코드의 경계를 잡는 데 꼭 필요하니, 인쇄하거나 붙일 때 QR 주위에 흰 여백을 넉넉히 남겨두세요.

PNG와 SVG — 어디에 쓸까

PNG는 점(픽셀)으로 이뤄진 이미지라 화면·SNS·문서에 바로 넣기 편해요. 이 도구는 256·512·1024px 중에서 크기를 고를 수 있는데, 작게 뽑아 크게 늘리면 계단처럼 흐려지니 쓸 크기보다 넉넉히 뽑는 게 좋아요. 웹이나 카톡·인스타에 올릴 정도면 512px로 충분해요.

SVG는 점이 아니라 수학적 도형으로 그려진 벡터라, 아무리 키워도 가장자리가 선명해요. 포스터·현수막·간판처럼 크게 인쇄하거나, 명함에 인쇄소로 넘길 때는 SVG가 안전해요. 크기 개념이 없어 무한히 확대돼서, 이 도구에서도 SVG를 고르면 크기 설정이 잠겨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QR 생성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비공개 링크를 QR로 만들어도 밖으로 새어 나갈 걱정이 없어요.

웹이나 SNS에 올릴 거면 PNG가 편하고, 인쇄물처럼 크게 키워야 하면 SVG가 좋아요. SVG는 벡터라 크기를 무한히 키워도 또렷해서 PNG와 달리 크기 설정이 따로 없어요.

코드 색과 배경 색의 명암 차이만 충분하면 잘 돼요. 코드는 어둡게, 배경은 밝게 두면 안전하고, 미리보기로 확인하면서 색을 골라보세요.

네, URL뿐 아니라 한글·영문 텍스트도 QR로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내용이 너무 길면 코드가 복잡해져 스캔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짧게 담는 걸 권해요.

없어요. 여기서 만드는 건 입력한 내용이 코드 안에 그대로 담긴 정적 QR이라, 이미지 자체가 사라지지 않는 한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읽혀요. 다만 QR이 가리키는 URL 자체가 없어지거나 주소가 바뀌면 열리지 않으니, 링크가 살아 있는지가 유효기간을 대신하는 셈이에요.

① 코드와 배경의 명암 차이가 충분한지(어두운 코드+밝은 배경) ② QR 둘레에 흰 여백이 남아 있는지 ③ 인쇄·표시 크기가 너무 작지 않은지 ④ 내용이 지나치게 길지 않은지 ⑤ 화면이 반사되거나 구겨지지 않았는지를 차례로 점검하세요. 스타일을 기본 사각형으로 바꾸면 인식이 가장 잘 되니, 안 될 때 시험해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