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으로 배경 제거(누끼 따기). 인물·사물을 오려내 투명 PNG로 저장하세요.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하세요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 HEIC 등
이렇게 사용하세요
- 1배경을 지울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JPG·PNG·WebP·HEIC 등)
- 2"배경 제거" 버튼을 눌러요. 처음이라면 AI 모델을 잠깐 내려받고, 그다음 배경을 지워요.
- 3투명 체커보드 위로 배경이 사라진 결과를 바로 확인해요.
- 4PNG 저장을 눌러 투명 배경 그대로 저장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인물이나 상품처럼 피사체와 배경의 경계가 또렷한 사진일수록 더 깔끔하게 잘려요.
- 처음 한 번만 모델을 내려받느라 조금 걸리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그다음부터 훨씬 빨라요.
- 결과가 투명 PNG라 다른 배경 색이나 이미지 위에 바로 올려 쓰기 좋아요.
브라우저 안에서 AI가 처리하는 방식
배경 제거는 여러분 컴퓨터의 브라우저 안에서 전부 이뤄져요. 처음 "배경 제거"를 누르면 배경과 피사체를 구분하는 AI 모델(약 40MB)을 한 번 내려받아요. 이 모델만 인터넷에서 오고, 정작 여러분의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계산돼요.
그래서 얼굴이 나온 사진이나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품 컷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어요. 모델은 한 번 받으면 브라우저에 저장돼서, 같은 기기·같은 브라우저라면 다음부터는 내려받기 없이 바로 시작해요. 서버로 보냈다 받는 왕복이 없으니 개인정보 걱정도, 대기 시간도 줄어드는 구조예요.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것도 같은 이유예요.
잘 되는 사진과 어려운 사진
피사체와 배경의 경계가 또렷할수록 결과가 깔끔해요. 단색이나 흐린 배경 앞에 선 인물, 밝은 판 위에 놓인 상품처럼 대비가 분명한 사진이 가장 잘 잘려요. 실루엣이 뚜렷하면 AI가 어디까지가 피사체인지 헷갈리지 않아 가장자리가 매끈하게 떨어져요.
반대로 흩날리는 잔머리, 반투명한 유리·비닐, 배경과 색이 거의 같은 옷은 어려운 편이에요. 이런 부분은 경계가 애매해 AI도 조금 뭉개거나 배경을 남길 수 있어요. 그럴 땐 배경이 단순한 곳에서 다시 찍거나, 피사체가 더 또렷하게 보이는 사진으로 바꿔 시도하면 결과가 눈에 띄게 좋아져요.
투명 PNG, 이렇게 활용해요
결과는 배경이 뚫린 투명 PNG예요. 그래서 흰 배경이 필요한 오픈마켓 상품컷으로 바로 쓰거나, 다른 색·다른 이미지 위에 얹어 새 배경을 깔 수 있어요. 프로필 사진을 깔끔한 단색 위에 올리거나, 인물만 오려 카드뉴스·발표 자료에 배치하기에도 좋아요.
여러 요소를 겹쳐 합성할 때도 투명 PNG가 기본 재료가 돼요. 오린 인물이나 상품을 배경 이미지 위에 올리고 크기·위치만 맞추면 간단한 콜라주가 완성돼요. 배경을 지운 뒤 크롭 도구로 여백을 정리하거나 리사이즈 도구로 크기를 맞추면, 상품컷·프로필로 쓰기 딱 좋은 형태로 다듬을 수 있어요. 저장은 항상 PNG라 투명한 부분이 그대로 유지되니, 다른 도구에 가져가 이어서 작업하기에도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처음 한 번 내려받는 건 AI 모델 파일뿐이고, 그 뒤로는 모델이 기기에 저장돼 있어 여러분의 사진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배경을 지우는 AI 모델(약 40MB)을 처음 한 번 브라우저에 내려받기 때문이에요. 한 번 받아두면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다시 받지 않아 그다음부터는 훨씬 빨라요.
JPG·PNG·WebP는 물론 HEIC 같은 형식도 올릴 수 있어요. 결과는 배경이 투명한 PNG로 저장돼요.
머리카락이 흩날리거나 배경과 색이 비슷한 복잡한 사진은 가장자리가 매끄럽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럴 땐 피사체가 또렷하게 보이는 다른 사진으로 다시 시도해 보세요.
저장된 파일이 배경 투명한 PNG라, 발표 자료나 이미지 편집기에서 원하는 배경 위에 그대로 얹기만 하면 돼요. 흰 배경이 필요하면 흰 판 위에 올려 다시 저장하고, 크롭 도구로 여백을 정리하면 상품컷·프로필로 바로 쓸 수 있어요.
처음 한 번은 AI 모델을 내려받아야 해서 연결이 필요해요. 모델이 브라우저에 저장된 뒤로는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하니, 같은 브라우저라면 이후 작업은 훨씬 가볍게 진행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