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색을 그대로. 대표 색상을 뽑아 HEX 코드로 바로 복사하세요.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하세요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 HEIC 등
이렇게 사용하세요
- 1색을 뽑을 JPG·PNG·WebP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 2색상 개수를 3~10개 사이로 맞춰요. 숫자를 바꾸면 팔레트가 바로 다시 뽑혀요.
- 3비율 막대와 색 카드에서 각 색의 %·HEX·RGB를 확인해요.
- 4원하는 색을 클릭하면 HEX 코드가 복사돼요. CSS 복사를 누르면 전체가 :root 변수로 한 번에 복사돼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색상 개수를 줄이면 사진을 대표하는 큰 색 위주로, 늘리면 미묘한 중간 색까지 잡혀요. 용도에 맞게 조절해 보세요.
- CSS 복사를 누르면 모든 색이 :root 변수로 묶여 들어와서, 그대로 스타일시트에 붙여 쓰기 좋아요.
- 비율 막대의 %는 그 색이 사진에서 얼마나 큰 면적을 차지하는지 알려줘요. 메인 색과 포인트 색을 가를 때 참고하세요.
색 추출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먼저 사진을 작게 줄여 대표 픽셀만 남긴 뒤, 비슷한 색끼리 묶어 어떤 색이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지 세요. 그다음 가장 많이 등장하는 색을 팔레트의 메인으로 뽑는데, 너무 닮은 색은 하나로 합쳐 거의 같은 색이 여러 칸을 차지하지 않게 해요. 그래서 나오는 색들이 서로 뚜렷이 구분돼요.
면적만으로 뽑으면 문제가 하나 생겨요. 베이지색 식탁 위 빨간 딸기처럼, 작지만 강렬한 포인트 색이 넓고 칙칙한 색에 묻혀 버리거든요. 그래서 이 도구는 팔레트에 선명한 색을 위한 자리를 한두 칸 따로 비워둬요. 채도(색의 선명함)가 높은 색을 면적과 상관없이 끌어올려, 사진의 포인트가 되는 색이 팔레트에 꼭 들어오게 만들었어요.
뽑은 팔레트 이렇게 써요
팔레트는 브랜딩과 디자인 작업의 출발점으로 좋아요. 로고나 제품 사진에서 색을 뽑으면 그 브랜드의 색 규칙을 정리하기 쉽고, 발표 자료나 카드뉴스를 만들 때 한 사진에서 뽑은 색으로 통일하면 전체 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인테리어 무드보드나 옷 코디처럼 색 조합을 참고하는 일에도 유용해요.
웹이나 앱을 만든다면 CSS 복사가 특히 편해요. 버튼을 누르면 모든 색이 `:root{--color-1 …}` 형태의 CSS 변수로 한꺼번에 복사돼서, 스타일시트에 붙여 넣기만 하면 바로 색 토큰으로 쓸 수 있어요. 색마다 이름을 붙여 관리하고 싶을 때 좋은 출발점이 돼요.
HEX와 RGB 코드 읽는 법
HEX는 #7C3AED처럼 우물 정(#) 뒤에 여섯 자리로 적는 색 코드예요. 앞 두 자리가 빨강, 가운데 두 자리가 초록, 뒤 두 자리가 파랑의 세기를 16진수(00~FF)로 나타내요. 웹·디자인 도구 어디서나 통하는 표준이라, 색 카드의 HEX 값을 복사해 그대로 붙여 넣으면 똑같은 색을 재현할 수 있어요.
RGB는 같은 색을 RGB(124, 58, 237)처럼 0~255 숫자 세 개로 나타낸 거예요. 빨강·초록·파랑의 밝기를 직관적으로 읽기 좋고, 앱이나 코드에서 색을 다룰 때 자주 써요. HEX와 RGB는 표기만 다를 뿐 같은 색을 가리키니, 쓰는 도구가 요구하는 형식에 맞춰 골라 쓰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색 추출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색만 뽑아내니까 원본 사진은 어디로도 새어 나가지 않아요.
각 색마다 HEX(예: #7C3AED)와 RGB(예: RGB(124, 58, 237))를 함께 보여줘요. 색을 클릭하면 HEX가 복사되고, CSS 복사로는 전체를 :root 변수로 한 번에 가져올 수 있어요.
3개부터 10개까지 골라서 뽑을 수 있어요. 슬라이더로 개수를 바꾸면 그 자리에서 팔레트가 다시 만들어져요.
그 색이 사진 전체에서 차지하는 면적의 비율이에요. 큰 색일수록 막대도 넓게 나와서, 어떤 색이 사진의 분위기를 주도하는지 한눈에 들어와요.
네, 결과는 일정해요. 색을 세는 방식이 정해진 규칙을 따르기 때문에, 같은 사진에 같은 개수를 고르면 언제 뽑아도 같은 팔레트가 나와요. 무작위로 달라지지 않으니 팀에서 같은 파일을 써도 서로 다른 색이 나올 걱정이 없어요.
선명한 포인트 색이 없으면 채도 슬롯을 채울 색을 못 찾으니, 그땐 자주 나오는 색(회색·검정·흰색 계열)을 빈도순으로 채워 팔레트를 만들어요. 그래서 흑백 사진에서는 명암 단계로 이뤄진 그레이 팔레트가 나오는 게 자연스러운 결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