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미지에 또렷한 서명을. 위치·크기·투명도를 조절하고 바둑판으로 전체를 덮을 수도 있어요.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하세요

파일 선택

JPG, PNG, WebP, HEIC 등

이렇게 사용하세요

  1. 1워터마크를 넣을 JPG·PNG·WebP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2. 2워터마크 텍스트를 입력하고 마음에 드는 폰트를 골라요.
  3. 3위치·색상·크기(%)·투명도(%)를 조절해요. 바꾸는 대로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4. 4이미지 전체에 반복해서 깔고 싶으면 바둑판 배치를 켜요.
  5. 5마음에 들면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도용이 걱정되면 바둑판 배치를 켜서 이미지 전체에 워터마크를 반복해 깔면 잘라내기 어려워요.
  • 사진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표시는 남기고 싶다면 투명도를 30~50% 정도로 낮춰 은은하게 넣어보세요.
  • 밝은 사진엔 어두운 색, 어두운 사진엔 흰색 워터마크가 잘 보여요. 색상은 미리보기로 확인하면서 골라요.

위치와 투명도의 균형 — 보호 vs 감상

워터마크는 사진을 지키는 목적과 예쁘게 보여주는 목적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요. 진하고 큰 워터마크는 도용을 확실히 막지만 정작 사진 자체가 안 보일 수 있고, 너무 옅으면 스크린샷 한 번에 지워지거나 잘려 나가기 쉬워요. 이 도구는 위치를 9곳(모서리·가장자리·정중앙) 중에서, 크기를 폭의 2~12%로, 투명도를 10~100%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그 균형점을 직접 찾을 수 있어요.

작품을 감상용으로 공유한다면 오른쪽 아래 구석에 크기를 작게, 투명도를 30~50%로 은은하게 넣는 게 무난해요. 반대로 무단 도용을 강하게 막고 싶다면 사진 정중앙에 크게, 투명도를 조금 높여 배치하세요. 조절할 때마다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되니, 원본을 여러 번 저장해 볼 필요 없이 화면을 보며 딱 맞는 지점을 정하면 돼요.

바둑판 배치는 언제 쓰나요

바둑판 배치를 켜면 워터마크가 살짝 기울어진 채 사진 전체에 반복해서 깔려요. 한 귀퉁이에만 있는 워터마크는 그 부분만 잘라내면 사라지지만, 화면 가득 반복돼 있으면 어느 곳을 잘라내도 워터마크가 남아 지우기가 훨씬 까다로워져요. 그래서 유출이 특히 신경 쓰이는 시안 공유나 유료 소재 견본에 잘 맞아요.

반복 무늬는 사진을 많이 가리므로, 감상보다 보호가 우선일 때 쓰는 게 좋아요. 이때 투명도를 낮게 두면 사진이 어느 정도 비쳐 보여 덜 답답해요. 바둑판을 켜면 하나하나의 위치 선택은 의미가 없어지므로 위치 옵션은 잠기고, 대신 크기와 간격이 반복 밀도를 좌우해요.

폰트와 색 고르기 실전

폰트는 11종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각진 산세리프는 로고처럼 또렷하고 현대적인 인상을, 필기체나 세리프는 작품 사진에 어울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줘요. 이름이나 스튜디오명을 남길 땐 사진 톤과 어울리는 폰트를 고르면 워터마크가 사진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요.

색은 사진의 밝기와 반대로 잡는 게 핵심이에요. 밝고 환한 사진엔 짙은 회색이나 검정을, 어둡고 무거운 사진엔 흰색을 쓰면 글자가 배경에 묻히지 않아요. 브랜드 색이 있다면 그 색을 쓰되 투명도로 세기를 낮춰 튀지 않게 조절하면 좋아요. 색·폰트·투명도는 모두 미리보기에 바로 나타나니 눈으로 비교하며 정하세요.

사진 위에 반투명 텍스트 워터마크가 새겨진 일러스트 — OutputLabs 워터마크 삽입 도구
블로그사진 도용 막는 워터마크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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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워터마크가 들어간 새 파일만 따로 받는 거라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처리도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니까 원본이 어디로도 새어 나가지 않아요.

PNG를 올리면 PNG로, 그 외(JPG·WebP)는 JPG로 저장돼요. 올린 형식에 맞춰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네, 한글·영문·숫자·기호 모두 넣을 수 있어요. 입력하면 미리보기에서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지금은 텍스트 워터마크만 지원해요. © 표기나 이름·사이트 주소처럼 글자로 남기는 방식이라, 폰트와 색을 골라 분위기를 맞춰보세요.

워터마크는 사진 픽셀 위에 직접 그려져 하나로 합쳐지므로, 저장한 파일에서 워터마크만 깨끗이 떼어내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원본은 따로 잘 보관하고, 공유용으로만 워터마크 버전을 만들어 쓰는 걸 권해요. 원본은 그대로 남으니 나중에 다른 워터마크로 다시 만들 수도 있어요.

지금은 한 장씩 처리해요. 여러 장이라면 한 장을 저장한 뒤 다음 파일을 올리면 되는데, 텍스트·폰트·위치·투명도 설정은 그대로 유지되니 파일만 바꿔가며 같은 워터마크를 빠르게 반복해 넣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