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 워터마크(서명) 넣는 법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2026-07-02
워터마크를 넣어야 하는 이유
사진을 SNS에 올리거나 포트폴리오로 공개하면 누군가 출처 없이 퍼갈 수 있어요. 워터마크는 이름이나 © 표기를 이미지에 직접 새겨 "이 사진의 주인이 나"라는 사실을 남겨두는 방법이에요. 바둑판 패턴으로 이미지 전체에 깔면 특정 영역만 잘라내도 표시가 남아 무단 도용을 훨씬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어요.
브랜딩 관점에서도 워터마크는 유용해요. 사진이 공유될 때마다 내 이름이나 사이트 주소가 함께 퍼져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거든요. 투명도를 30~50% 정도로 설정하면 사진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서명은 또렷하게 남길 수 있어요.
워터마크 삽입 도구 사용법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텍스트 워터마크를 넣을 수 있어요. 위치·색상·크기·투명도를 조절하면 실시간 미리보기에 즉각 반영되니 눈으로 확인하면서 다듬을 수 있어요.
- 1워터마크를 넣을 JPG·PNG·WebP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 2워터마크 텍스트를 입력하고 마음에 드는 폰트를 골라요.
- 3위치·색상·크기(%)·투명도(%)를 조절해요. 바꿀 때마다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 4이미지 전체에 반복해서 덮으려면 바둑판 배치를 켜요.
- 5마음에 들면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저장해요.
워터마크 잘 넣는 팁
도용이 걱정된다면 바둑판 배치를 켜세요. 이미지 전체에 워터마크가 반복되면 일부를 잘라내도 표시가 남아 훨씬 효과적이에요.
사진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표시만 남기고 싶다면 투명도를 30~50%로 낮춰보세요. 밝은 사진엔 어두운 색, 어두운 사진엔 흰색 워터마크가 잘 보여요. 미리보기로 확인하면서 고르면 실패가 없어요.
폰트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심플한 산세리프체는 전문적인 느낌을, 손글씨체는 개성 있는 느낌을 줘요. 한글·영문·기호도 워터마크 텍스트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점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져요.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소중한 사진도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어요.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고, 워터마크가 들어간 새 파일만 따로 저장돼요.
PNG 파일을 올리면 PNG로, JPG·WebP는 JPG로 저장돼요. 지금은 텍스트 워터마크를 지원하고 있어서 이름·© 표기·사이트 주소처럼 글자로 남기는 방식이에요. 폰트와 색을 맞춰 쓰면 충분히 세련돼 보여요.
워터마크 삽입
내 사진이 무단으로 퍼지는 게 걱정될 때, 브라우저에서 이름이나 © 표기를 넣어 저작권을 지키는 가장 빠른 방법.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워터마크가 들어간 새 파일만 따로 저장되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아니요. 모든 처리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져요.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니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PNG를 올리면 PNG로, JPG·WebP는 JPG로 저장돼요. 올린 파일 형식에 따라 자동으로 결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