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를 용량 가벼운 WebP로. 같은 화질에 더 작은 용량으로 웹에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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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NG, WebP, HEIC 등

JPG 사진을 WebP로 바꾸면 같은 화질에서 파일이 훨씬 가벼워져요. 특히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올릴 이미지가 많을 때, 용량이 줄면 페이지 로딩이 빨라지고 방문자 경험도 좋아져요. 품질 슬라이더로 화질과 용량의 균형을 직접 맞출 수 있고, 변환은 기기 안에서만 이뤄지니 사진이 서버로 나가지 않아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 1변환할 JPG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2. 2출력 포맷이 WebP로 맞춰져 있는지 확인해요. (이 페이지는 WebP가 기본값이에요)
  3. 3품질 슬라이더로 용량과 화질의 균형을 맞춰요. 80% 안팎이면 차이를 거의 못 느껴요.
  4. 4변환을 누르면 원본 JPG 대비 줄어든 용량이 함께 떠요. 다운로드로 저장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웹 최적화가 목적이라면 품질 75~85% 범위에서 테스트해 보세요. 대부분의 사진에서 눈에 띄는 차이 없이 용량을 30~50% 줄일 수 있어요.
  • JPG에는 투명 배경이 없어서 WebP로 변환해도 투명도는 생기지 않아요. 불투명 사진 이미지에 WebP가 가장 적합해요.
  • 변환한 WebP를 오래된 환경에서도 써야 한다면 JPG 원본을 폴백(fallback)으로 함께 준비해 두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에 따라 다르지만 같은 화질 설정에서 WebP가 JPG보다 보통 25~40%가량 가벼워요. 사진이 복잡할수록 효율이 더 잘 나와요.

품질 슬라이더로 직접 조절할 수 있어요. 80% 이상으로 두면 원본 JPG와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아니요. JPG는 원래 투명도가 없어서 WebP로 변환해도 투명 배경이 새로 생기지 않아요. 투명도가 필요하다면 먼저 PNG로 변환한 뒤 배경 제거 작업을 해야 해요.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변환된 WebP만 새로 받는 거고, 처리도 기기 안에서만 하니 파일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