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진(HEIC)을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변환하세요.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하세요

파일 선택

JPG, PNG, WebP, HEIC 등

이렇게 사용하세요

  1. 1아이폰에서 옮겨온 HEIC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려요.
  2. 2출력 포맷이 JPG로 맞춰져 있는지 확인해요. (이 페이지는 JPG가 기본값이에요)
  3. 3품질 슬라이더로 원하는 화질을 맞춰요. 85% 안팎이면 사진 손실이 거의 없어요.
  4. 4변환을 누르면 JPG 파일이 만들어져요.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하면 끝!

알아두면 좋은 팁

  • HEIC에서 JPG로 변환할 때 약간의 재인코딩이 생겨요. 인쇄·원본 보관이 목적이라면 품질을 90% 이상으로 높여두세요.
  • 아이폰 라이브포토를 HEIC로 내보내면 정지 프레임(사진)만 저장돼요. 동영상 클립은 포함되지 않아요.
  • 여러 장을 변환할 때는 한 장씩 올려서 저장하면 돼요. 파일마다 반복하면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어요.

HEIC는 왜 생겨났고, 왜 안 열릴까

HEIC는 애플이 2017년 아이폰(iOS 11)부터 기본 사진 형식으로 채택한 HEIF 기반 포맷이에요. 핵심 이유는 효율이에요. 같은 화질의 사진을 JPG의 절반 안팎 용량에 담을 수 있어서, 기기 저장 공간과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아껴줘요. 화질과 용량만 놓고 보면 JPG보다 앞선 신형 포맷이 맞아요.

문제는 호환성이에요. HEIC는 애플 생태계 밖에서는 아직 지원이 고르지 않아요. 윈도 탐색기의 미리보기, 오래된 이미지 뷰어, 상당수의 웹 업로드 폼, 관공서·회사 제출 시스템이 HEIC를 못 읽어 회색 아이콘이나 오류로 막히곤 해요. 그래서 아이폰 안에서는 편해도, 남에게 보내거나 어딘가에 올려야 하는 순간 JPG가 필요해지는 거예요.

아이폰에서 아예 JPG로 찍는 설정

매번 변환하기 번거롭다면 촬영 단계에서 JPG로 저장하도록 바꿀 수 있어요. 설정 앱에서 카메라 → 포맷으로 들어가 "높은 효율성" 대신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그때부터 찍는 사진이 HEIC가 아니라 JPG로 저장돼요. 대신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조금 더 커지니, 저장 공간과 호환성 사이에서 선택하면 돼요.

또 하나, 사진을 이미 HEIC로 찍었더라도 전송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설정 → 사진 맨 아래의 "MAC 또는 PC로 전송"을 "자동"으로 두면, 케이블로 옮길 때 아이폰이 알아서 JPG로 변환해 넘겨줘요. 이 페이지의 도구는 이런 설정을 미처 못 바꿨거나, 이미 HEIC로 받아버린 사진을 한 장씩 빠르게 JPG로 바꿀 때 쓰면 딱이에요.

윈도·안드로이드에서 HEIC가 안 열릴 때

윈도 PC에서 HEIC를 더블클릭했는데 "이 파일을 열 수 없다"거나 사진 앱이 코덱을 요구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의 유료 확장 기능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어요. 하지만 매번 코덱을 챙기는 것보다, 공유하기 전에 JPG로 바꿔두는 편이 훨씬 확실하고 어디서든 통해요.

안드로이드폰이나 오래된 프로그램도 사정은 비슷해요. 최신 기기는 HEIC를 열기도 하지만, 상대가 어떤 환경을 쓰는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잖아요. JPG는 20년 넘게 표준으로 쓰여온 형식이라 사실상 모든 기기·앱·업로드 창에서 열려요. 받는 사람을 배려한다면 JPG로 보내는 게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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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HEIC는 애플이 채택한 HEIF 기반 포맷이라 윈도 기본 앱이나 오래된 소프트웨어에서는 코덱이 없어 열리지 않아요. JPG로 변환하면 어떤 기기·앱에서도 바로 열려요.

HEIC→JPG는 포맷이 달라 재인코딩이 필요해요. 품질을 80% 이상으로 두면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원본과 완전히 동일한 품질이 필요하다면 원본 HEIC를 따로 보관하세요.

라이브 포토는 정지 사진과 짧은 동영상 클립이 한 쌍으로 묶인 형식이에요. 이 도구는 이미지만 다루기 때문에 변환하면 대표 정지 프레임 한 장이 JPG로 저장되고, 움직이는 부분은 포함되지 않아요. 움직임까지 남기고 싶다면 아이폰에서 영상으로 따로 내보내세요.

지금은 한 장씩 처리해요. 앨범 전체를 옮겨야 한다면, 아이폰 카메라 포맷을 "높은 호환성"으로 바꿔 앞으로 찍는 사진부터 JPG로 저장하는 방법이 함께 편해요. 이미 찍어둔 HEIC는 한 장 저장한 뒤 다음 파일을 올려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면 돼요.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변환된 JPG만 새로 받는 거고, 처리는 기기 안에서만 이뤄지니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아요.